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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칼럼

백남준 담임목사 탐심의 우상을 버리고 오직 주를 신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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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름다운동산교회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6-07-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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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은 끊임없이 새로운 우상을 만들어냅니다

고대 사회의 우상이 금이나 은으로 깎아 만든 신상(神像)이었다면

현대의 우상은 돈, 명예, 성공, 자녀, 심지어 안정적인 미래에 대한 과도한 집착까지도 현대인이 마음의 중심에 세워둔 우상입니다.

 그 형태는 달라도 우상의 본질은 골로새서 3:5절의 말씀처럼 인간의 탐심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신상을 만들지 않았을 뿐, 내 욕망을 채워줄 '보이지 않는 우상'을 끊임없이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탐심이 투영된 모든 우상들은 보이기는 좋아보여도 본질적으로 무능합니다

그래서 시편 115편의 고백처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위기의 순간에 아무런 생명력도 발휘하지 못할 뿐이기에 인생들이 그토록 집착하던 재물과 세상의 성공은 영혼의 갈급함이나 죽음의 문제 앞에서 철저히 침묵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탐심을 채우려 발버둥 치는 삶을 멈추고 오직 살아계신 참 하나님만을 신뢰하십시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만족과 참 편안과 영생을 보장하십니다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주신 오직 여호와 유일한 참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섬기는 삶이 되기를 결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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