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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26, 2023 1월 27일 새 제사장을 부르시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본문 : 사무엘상 3:1-14 (찬송가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제목 : 새 제사장을 부르시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 성경 구절 :   (삼상 3:1)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삼상 3:2)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삼상 3:3)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삼상 3:4)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삼상 3:5)엘리에게로 달려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나는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는지라 그가 가서 누웠더니(삼상 3:6)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대답하되 내 아들아 내가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니라(삼상 3:7)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삼상 3:8)여호와께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삼상 3:9)엘리가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하니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삼상 3:10)○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삼상 3:11)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삼상 3:12)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 날에 그에게 다 이루리라 (삼상 3:13)내가 그의 집을 영원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말한 것은 그가 아는 죄악 때문이니 이는 그가 자기의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삼상 3:14)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로나 예물로나 영원히 속죄함을 받지 못하리라 하였노라 하셨더라   ▣ 본문 해설   때가 얼마나 긴박했으면 말도 잘 못 알아듣는 어린아이를 밤중에 네 번씩이나 부르셨을까요? 오늘의 이 시대도 긴박한 시대임을 깨닫게 하고 준비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사무엘의 부르심의 시대적 배경(1-3)   엘리가 사사로 다스리는 이 시대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던 때였습니다. 엘리가 영적 지도자로서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할 때 너무 늙어 눈이 잘 보이지 않고 백성을 바로 섬기지 못하자 여호와를 알지도 못하는 불량자 아들들에게 직임을 위임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들이 제사를 멸시하고, 제물을 발로 밟고, 성전을 봉사하는 여인을 간통하는 등 뻔뻔한 행동을 일삼는데도 불구하고 엘리는 이것을 알고도 근절시키지 않고 있었으니, 이렇게 말씀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말씀이 들려질 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세운 자가 말씀을 거역하고 있으니 어떻게 말씀의 기근과 기갈의 시대가 오지 않겠습니까? 한가지 희망은 이런 시대에 아이 사무엘이 성전에서 여호와의 궤있는 곳에 누워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심(4-9)   하나님께서는 어느 시대나 하나님을 위하여 일할 사람을 찾으시고 부르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고 진행되어 집니다. 그래서 타락한 시대에도 전혀 때묻지 않은 사람 사무엘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사무엘은 모태에서부터 어머니의 기도에 의해 바쳐진 자였고 젖을 떼자 마자 어머니의 서원대로 성전에 바쳐진 자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성전에서 살았고 부름을 받는 순간에도 성전 안에서 깨어 있어 하나님의 음성에 즉각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어머니의 신앙을 닮은 기도의 사람이요, 자라면서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은총을 받는 자(2:11,18,26;3:1-3)였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공식적 부르심이 없어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알지 못했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계속해서 부르십니다(출3:4). 결국 사무엘은 그 당시의 영적 지도자인 엘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법과 하나님께 나아가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이미 세운 교회와 지도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을 응답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무엘(10-14)   하나님의 계속된 부르심에 사무엘은 네 번째서야 응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일꾼을 부르시는데 응답할 때까지 부르십니다. 응답이 분명한 자라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사6:8;행9:1-9).   ※ 오늘의 기도: 사람을 세우시는 하나님! 죄로 물든 인간사에서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갈 새로운 사람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봅니다 죄를 깨닫게 하실 때 어서 속히 돌이켜 주님의 관계가 바로 회복하게 하소서.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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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25, 2023 1월 26일 하나님을 멸시한 죄, 두려운 심판 선언
    본문 : 사무엘상 2:22-36 (찬송가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제목 : 하나님을 멸시한 죄, 두려운 심판 선언   ▪ 성경 구절 :   (삼상 2:22)○엘리가 매우 늙었더니 그의 아들들이 온 이스라엘에게 행한 모든 일과 회막 문에서 수종 드는 여인들과 동침하였음을 듣고 (삼상 2:23)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하느냐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이 모든 백성에게서 듣노라(삼상 2:24)내 아들들아 그리하지 말라 내게 들리는 소문이 좋지 아니하니라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으로 범죄하게 하는도다 (삼상 2:25)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만일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그를 위하여 간구하겠느냐 하되 그들이 자기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죽이기로 뜻하셨음이더라 (삼상 2:26)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삼상 2:27)○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 조상의 집이 애굽에서 바로의 집에 속하였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나타나지 아니하였느냐 삼상1:11(삼상 2:28)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내가 그를 택하여 내 제사장으로 삼아 그가 내 제단에 올라 분향하며 내 앞에서 에봇을 입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스라엘 자손이 드리는 모든 화제를 내가 네 조상의 집에 주지 아니하였느냐(삼상 2:29)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내 처소에서 명령한 내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삼상 2:30)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출29:9(삼상 2:31)보라 내가 네 팔과 네 조상의 집 팔을 끊어 네 집에 노인이 하나도 없게 하는 날이 이를지라(삼상 2:32)이스라엘에게 모든 복을 내리는 중에 너는 내 처소의 3)환난을 볼 것이요 네 집에 영원토록 노인이 없을 것이며 (삼상 2:33)내 제단에서 내가 끊어 버리지 아니할 네 사람이 네 눈을 쇠잔하게 하고 네 마음을 슬프게 할 것이요 네 집에서 출산되는 모든 자가 젊어서 죽으리라(삼상 2:34)네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한 날에 죽으리니 그 둘이 당할 그 일이 네게 표징이 되리라(삼상 2:35)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 (삼상 2:36)그리고 네 집에 남은 사람이 각기 와서 은 한 조각과 떡 한 덩이를 위하여 그에게 엎드려 이르되 청하노니 내게 제사장의 직분 하나를 맡겨 내게 떡 조각을 먹게 하소서 하리라 하셨다 하니라   ▣ 본문 해설   엘리 가문의 죄는 용서받을 수 없는, 심판받을 수 밖에 없는 죄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하시기 전에 반드시 미리 경고하여 회개의 기회를 주십니다(암3:7).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는 존중히 여겨 세울 것이고 하나님을 경멸히 여기는 자는 멸망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엘리에 대한 책망(27-29)   하나님은 그에게 일찍이 그 가문에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십니다. 모든 지파 중에서 제사장직을 주었고 모든 백성을 대신하여 제사 드리는 특권을 주셨다고 상기시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배신하는 죄악을 저질렀다고 지적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과 예물을 발로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창22:12) 자식들의 범죄행위를 철저히 근절시키지 못함으로 백성이 드리는 제사가 멸시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엘리는 하나님도 백성도 제사도 멸시하고 오직 자기 배만 살찌우는 죄를 지은 것입니다.   엘리 가문에 대한 심판 예고(30-34,36)   하나님은 죄를 죄로 알지 않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첫번째로 엘리 가문의 제사장직을 박탈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대로 응하였으니 사울의 치세시 엘리의 증손자인 아히멜렉과 그 모든 제사장이 대학살을 당했고(삼상 22:11-19) 아비아달이 유일하게 남았으나 솔로몬 즉위시 반역죄를 지어 그 가문의 제사직은 완전히 끝나게 됩니다.(왕상2:26-27) 두 자식이 한 날에 죽을 것이고(4:11) 단명할 것이며, 궁핍한 생활을 할 것이고 철저하게 몰락할 것을 예고하십니다. 누구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릴 자리에 있는 자가 패역한 경우 하나님의 심판도 더욱 혹독하고 엄격함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충실한 제사장을 세우리라(35)   하나님은 공의로우셔서 죄인은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엘리 가문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공히 심판하십니다. 모든 사람이 다 죄를 범하였기에(롬3:23) 다 심판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롬6:23;히9:27)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아론 가의 제사직을 폐하고 충실한 제사장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세우신 것입니다.(히4:14;7:20-25;10:1-4)   ※ 오늘의 기도: 심판을 예고하시는 하나님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하나님이 덤으로 주신 축복이 제 삶의 목적이 되지 않게 하시고, 신실함과 경건함으로 죄를 멀리하게 하소서 . 하나님을 존중하며 하나님 마음과 하나님 뜻을 앞세우는 삶이 되게 하소서.☆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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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24, 2023 1월 25일 예배를 섬기는 상반된 태도, 신실함과 불량함
    본문 : 사무엘상 2:12-21 (찬송가 327장 주님 주실 화평) 제목 : 예배를 섬기는 상반된 태도, 신실함과 불량함   ▪ 성경 구절 :   (삼상 2:12)○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삼상 2:13)그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관습은 이러하니 곧 어떤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그 고기를 삶을 때에 제사장의 사환이 손에 세 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삼상 2:14)그것으로 냄비에나 솥에나 큰 솥에나 가마에 찔러 넣어 갈고리에 걸려 나오는 것은 제사장이 자기 것으로 가지되 실로에서 그 곳에 온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같이 할 뿐 아니라(삼상 2:15)기름을 태우기 전에도 제사장의 사환이 와서 제사 드리는 사람에게 이르기를 제사장에게 구워 드릴 고기를 내라 그가 네게 삶은 고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날 것을 원하신다 하다가 (삼상 2:16) 그 사람이 이르기를 반드시 1)먼저 기름을 태운 후에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가지라 하면 그가 말하기를 아니라 지금 내게 내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억지로 빼앗으리라 하였으니(삼상 2:17)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삼상 2:18)○사무엘은 어렸을 때에 세마포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서 섬겼더라(삼상 2:19)그의 어머니가 매년 드리는 제사를 드리러 그의 남편과 함께 올라갈 때마다 작은 겉옷을 지어다가 그에게 주었더니(삼상 2:20)엘리가 엘가나와 그의 아내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게 다른 후사를 주사 이가 여호와께 간구하여 얻어 바친 아들을 대신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니 그들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매(삼상 2:21)여호와께서 한나를 돌보시사 그로 하여금 임신하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고 아이 사무엘은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 본문 해설   엘리의 아들들의 죄가 하늘에 닿고 제사는 멸시되어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재촉되고 있는 중에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하여 한 사람을 키우시는 것을 보게됩니다.   불량자가 된 엘리의 아들들(12-17) 그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했습니다. 율법을 배웠으나 그대로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와 같이 살았습니다(딤후3:5;호6:6). 그들은 여호와께 드리는 제물을 모독했고 제사장에 돌아갈 분깃이 규정하여 구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사장에게 돌아갈 몫까지 탈취하는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모르는 개”(사56:11) 같은 자들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기름을 태워 제사를 드리기도 전에 제물을 강탈해 가는 자들이었습니다. 백성들이 바른말을 하면 오히려 권위를 남용하여 탈취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제 배만 섬기는 자(롬16:18)들이요, 제사를 맡은 자들로서 제사를 멸시하는 무서운 죄를 저질렀습니다.   드린 자의 축복(18-21) 드릴 것을 드리지 못한 자는 두고두고 마음에 가책이 되지만 드릴 것을 드린 자는 그 마음에 기쁨이 넘쳐납니다(2:1-10). 그들은 매년 기쁨으로 성전에 와서 제사하였습니다. 또한 그들은 제사장의 축복으로 세 아들과 두 딸을 얻게 되었으니, 이것도 드린 자가 받는 축복입니다. 비록 타락한 제사장의 축복이지만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신 것은 모든 권력은 위로부터 나옴을 알게 하여 줍니다. 그리고 드린 것이 잘 되는 것을 봅니다. 당시 그 시대는 심판을 재촉하는 말기적 상황이었으나 하나님은 한 사람을 키우고 계셨으니 아이 사무엘이 성전에서 에봇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고 그가 자랄수록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은총을 받게 됩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엘리 아들들의 불경건한 행실과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는 사무엘의 모습을 보며 저와 다음 세대의 삶을 생각해 봅니다. 악행에서 떠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게 하소서. 어떤 죄도 사소하게 여기지 않고 주님이 맡기신 일을 성실하게 감당하게 하소서.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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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24, 2023 1월 24일 기쁨으로 노래할 역전의 하나님
    ​본문 : 사무엘상 2:1-11 (찬송가 41장 내 영혼아 주 찬양하여라) 제목 : 기쁨으로 노래할 역전의 하나님   ▪ 성경 구절 :   (삼상 2:1)한나가 기도하여 이르되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삼상 2:2)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삼상 2:3)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의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삼상 2:4)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삼상 2:5)풍족하던 자들은 양식을 위하여 품을 팔고 주리던 자들은 다시 주리지 아니하도다 전에 임신하지 못하던 자는 일곱을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 (삼상 2:6)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삼상 2:7)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삼상 2:8)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것들 위에 세우셨도다(삼상 2:9)그가 그의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들을 흑암 중에서 잠잠하게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삼상 2:10)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에서 우레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내리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삼상 2:11)엘가나는 라마의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그 아이는 제사장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기니라   ▣ 본문 해설   한나는 서원기도로 얻은 그 아들을 영원히 하나님께 바친 후에 성령님의 감동으로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찬송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여호와로 인한 한나의 찬송(1-3)   한나는 은혜의 선물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주밖에 다른 이가 없고”(절대존재, 유일성),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피할 곳)도 없으시니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한나는 이렇게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시고, 공의로우시고, 유일하신 하나님을 인하여 그 마음이 즐거워하며(1:10,15) 하나님을 인하여 그 뿔(힘,권위)이 높아졌고(1:6) 그 입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려서 말하지 않고 견딜 수 없게 되었습니다(1:13) 그리고 더 나아가 주의 구원을 인하여 기뻐했습니다. 그 구원은 자신의 구원과 사무엘을 통한 선민의 타락에서의 구원과 그리스도를 통한 인류의 구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주권(4-8)   하나님이 원하시면 강한 자는 약해지고 약한 자는 강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십니다. 불임 여인에게 많은 자녀를 낳게도 하시고 많은 자녀를 가진 자를 쇠하게도 하십니다. 가정이 망하고 흥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생사를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마른 뼈도 살리시고 용사를 죽이시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낮추기도 하시고 어떤 사람은 높이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는 낮추시고 겸손한 자는 높이십니다(요셉, 다니엘, 모세, 다윗, 그리스도). 그러므로 높아지고자 하는 자는 자기를 낮추라(약4:10;빌2:1-11)고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선민의 보호와 대적의 멸망을 예언(9-11)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통해서 기쁜 승리를 경험한 한나는 앞으로 하나님께서 해주실 일에 대해서 즐거운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예언은 사무엘과 사무엘에 의해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의 통치를 예언한 것으로 선민을 보호하고 구원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름부음을 받은 자는 궁극적으로 그리스도를 뜻하며 그가 그 거룩한 자(성도)를 지키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대적은 흑암 중에 잠잠하게 될 것이며(마22:12-13)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부서질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 오늘의 기도: 응답받은 하나님의 감사기도가 오늘 저의 기도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올려 드렸던 저의 기도를 기억하시고 응답해 주소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오니, 제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주소서.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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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22, 2023 1월 23일 기도 응답에 대한 망설임 없는 헌신
    본문 : 사무엘상 1:19-28 (찬송가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제목 : 기도 응답에 대한 망설임 없는 헌신   ▪ 성경 구절 :   (삼상 1:19)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삼상 1:20)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삼상 1:21)그 사람 엘가나와 그의 온 집이 여호와께 매년제와 서원제를 드리러 올라갈 때에(삼상 1:22)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젖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뵙게 하고 거기에 영원히 있게 하리이다 하니(삼상 1:23)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좋은 대로 하여 그를 젖 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이에 그 여자가 그의 아들을 양육하며 그가 젖 떼기까지 기다리다가(삼상 1:24)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새 수소 세 마리와 밀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 (삼상 1:25)그들이 수소를 잡고 아이를 데리고 엘리에게 가서(삼상 1:26)한나가 이르되 내 주여 당신의 사심으로 맹세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내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삼상 1:27)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삼상 1:28)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 한절 묵상   사무엘상 1:27 “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   엄마가 될 사람에게 9개월은 영원한 것같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처음 3개월 동안은 호르몬의 변화로 때때로 떨칠 수 없는 입덧이 생기기도 합니다. 감정이 표면화되어 오후의 우울감을 연장시킵니다. 그 다음엔 변덕스러운 입맛으로 인해 한밤중에 피자나 쵸콜렛이나 오이 절임을 탐하게 되어 저녁시간이 아주 길어지게 됩니다.   다음 3개월 동안은 엄마가 몸이 불어 옷이 안 맞게 되어 새 옷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마지막 3개월은 막바지 기다림이 시작되면서 정상적인 활동도 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리고는 갑자기 끝없는 기다림이 끝나 버립니다. 9개월은 마치 어제의 신문처럼 되어버립니다. 다 지나간 것입니다. 그 날들은 중요하지 않게 되고 기쁨에 압도되어 그 기억조차 희미해집니다. 새로 엄마가 된 여자에게 임신기간 동안 견디어 온 것을 후회하는 지를 물어보십시오. 누구든지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한나의 기다림은 더욱 느리게 시작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그녀는 아이를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는 이룬 게 아무 것도 없다고 느꼈고, 또한 불명예스럽게 느꼈습니다 (삼상 1). 그러나 주님이 그녀를 기억하셨고 그녀는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그녀는 기쁨을 맛보게 된 것입니다.   한나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고, 주님께서 그녀의 슬픔을 넘치는 기쁨으로 바꾸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의 찬송 (2:1-10)은 실망이나 가장 쓰라린 고뇌도 성취와 기쁨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주님을 섬기는 사람들에게는 참음의 오랜 시간들이 어느 날 기쁨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저의 간구에 신실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저 또한 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반응하기 원합니다. 제 모든 소유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하나님 앞에 기꺼이 드리되,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아낌없이 드리게 하소서, 이로써 제 남은 생애가 주님과 온전히 연합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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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21, 2023 1월 22일 고통 중에 드리는 헌신의 기도
    본문 : 사무엘상 1:9-18 (찬송가 365장 마음속에 근신있는 사람) 제목 : 고통 중에 드리는 헌신의 기도   ▪ 성경 구절 :   (삼상 1:9)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그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의자에 앉아 있었더라(삼상 1:10)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삼상 1:11)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삼상 1:12)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삼상 1:13)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움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삼상 1:14)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하니(삼상 1:15)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삼상 1:16)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옵소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나의 원통함과 격분됨이 많기 때문이니이다 하는지라(삼상 1:17)엘리가 대답하여 이르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가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삼상 1:18)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 본문 해설 :   본문은 한 여인이 후처의 질투와 불임의 문제로 고통 하는 가운데 그것들을 어떻게 적극적으로 해결하는가와 자녀를 하나님께 드리는 아름다운 헌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한나의 간구(9-10) 한나는 자신에게 다가온 고통을 만군의 여호와께 가지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 있는 그대로 아뢰었습니다. 그가 직면한 상황, 그가 받고 있는 고통과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한나의 서원(11) 이러한 기도 중에 한나는 자녀를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릴 것을 서원합니다. 특히 사무엘의 경우는 자녀가 태어날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기 전에 한나가 일방적으로 서원한 경우입니다. 특히 한나가 부른 하나님의 호칭 “만군의 여호와”는 하늘과 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모든 생명을 주시고 보존하시고 거두시는 하나님의 속성이 담겨 있습니다. 엘리 제사장의 무지(12-14) 그러나 엘리 제사장은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는 한나를 어떻게 취급합니까? 엘리는 생사를 걸고 기도하는 한나를 향하여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라고 합니다. 물론 엘리가 나이 많아 판단력과 눈이 흐려서 그렇게 보고 말한 것이라고 동조해 줄 수 있지만 분명 이스라엘의 사사요 제사장으로서 엘리의 쇠퇴한 영향력과 감화력을 반영해주는 말이기도 합니다. 만일 제사장 엘리 자신이 한나처럼 영적이고도 내적인 기도와 혼신을 다한 기도의 모습을 많이 체험했다면 그는 충분히 한나의 모습을 보고 바로 기도하는 참 모습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엘리가 한나를 성전에서 술 취해 주정하는 여인으로 보는 것에서 그의 말년의 내적 상태와 그 당시 영적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한나의 믿음(15-18) 한나는 엘리 제사장의 오해가 있었지만 잘 수용한 후에 엘리 제사장의 축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만군의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긍휼 그리고 신실하심을 믿습니다. 지나온 세월 동안 고통 속에서 신음하며 울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수색이 없으니라”라고 했습니다. 더 이상 고통하며 울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선물로 응답하시리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군의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모든 것을 아뢰고 모든 것을 해결 받았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기도: 한나를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 모든 문제의 유일한 해결자이신 주님 앞에 눈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간절함과 갈급함으로 저의 심정을 통하는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 기도 응답을 받은 후에는 다시 의심하지 않게 하시고, 편안 가운데 주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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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20, 2023 1월 21일 한나의 불임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
    본문 : 사무엘상 1:1-8 (찬송가 292장 주 없이 살수 없네) 제목 : 한나의 불임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   ▪ 성경 구절 :   삼상 1:1)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삼상 1:2)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삼상 1:3)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삼상 1:4)엘가나가 제사를 드리는 날에는 제물의 분깃을 그의 아내 브닌나와 그의 모든 자녀에게 주고(삼상 1:5)한나에게는 갑절을 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니(삼상 1:6)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분하게 하여 괴롭게 하더라(삼상 1:7)매년 한나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남편이 그같이 하매 브닌나가 그를 격분시키므로 그가 울고 먹지 아니하니(삼상 1:8)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한나여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냐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냐 하니라   ▣ 본문 해설 :   본문은 엘가나 가정의 단면을 통해 그 시대의 영적 암흑을 나타내며 이러한 어두운 시대에도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목적을 점진적으로 이루심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한 개인의 고통을 선하게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섭리를 엿 볼 수 있습니다.   엘가나의 가정(1-2) 에브라임 산지는 이스라엘이 가나안 정복 이후에 에브라임 지파가 분배받은 땅이기는 하나 그러나 세월이 지남에 따라 에브라임 지파만이 거주한 것이 아니라 일부 다른 지파의 소수의 사람들도 거주했습니다. 역대기의 족보를 볼 때 엘가나는 레위 지파의 후손으로 보입니다. 왜 하나님은 사무엘이 태어날 가정의 족보를 언급했을까요? 그 이유는 그가 레위 지파의 후예임을 언급하므로써 당시 실추됐던 제사제도의 권위를 다시 회복시키는 일을 담당할 수 있는 혈통적 자격자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당시 영적 상태가 엘리의 두 아내를 소개함을 통하여 나타나고 있습니다.   엘가나는 어쩌면 후사를 얻기 위해서 두 아내를 얻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경건했던 엘가나 까지 중혼의 관습에 물들게 되었다는 사실은 그 당시 사사 시대가 얼마나 영적으로,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암울했던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일부다처제를 용인하신 것은 허락이 아니라 영적으로 무지해 자기 소견대로 행하는 시대를 잠정적으로 묵인하신 것입니다.   엘가나의 신앙(3-5) 영적으로 혼탁한 시대에도 불구하고 신앙과 경건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경건한 엘가나는 히브리 모든 남자는 매년 정한 기간에 성소로 올라가서 제사를 드려야한다는 율법의 규정(출34:23;신12:5)에 따라 매년 실로에 있는 성소로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와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는 자신만 예배를 드린 것이 아니라 자녀들과 두 아내에게도 헌물을 주어 성전에서 각각 예배를 드리도록 배려했습니다. 여기서 “만군의 여호와”란 초기에는 이스라엘의 군대를 지휘하는 하나님을 의미했고 후에는 하늘의 천군을 다스리는 분이라는 의미가 첨가되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지상의 만물을 아울러 통치하시는 분이심을 고백하는 명칭입니다.   한나의 문제와 고통(6-8) 그러나 이러한 경건한 가정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엘가나는 자신이 뿌린 씨에 대하여 열매를 거둬야했습니다. 이는 두 부인의 갈등문제입니다. 브닌나의 질투는 가정을 어둡게 하고 남편에게는 고통을 안겨주었을 것입니다. 물론 한나는 견디기 힘든 핍박을 받으면서 살아야했을 것입니다. 이것에 더하여 한나는 여성으로서는 가장 수치스러운 불임의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 한 여성의 고통이 담긴 눈물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고 그 마음을 헤아려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생 중에 경험하는 각양각색의 고통 중에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절망적인 현실에서 믿음의 눈을 들어 주님만 바라보고 기도하게 하소서,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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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19, 2023 1월 20일 사랑으로 드린 예물, 풍성히 채우실 하나님
    본문 : 빌립보서 4:14-23 (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제목 : 사랑으로 드린 예물, 풍성히 채우실 하나님   ▪ 성경 구절 :   (빌 4:14)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빌 4:15)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빌 4:16)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빌 4:17)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고전9:12(빌 4:18)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빌 4:19)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20)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빌 4:21)○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빌 4:22)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히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빌1:13(빌 4:2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 본문 해설 :   본문에서는 바울에게 선교의 헌금을 보내는 빌립보 성도들의 믿음과 어떠한 처지와 상황에도 불구하고 능력의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오히려 다른 성도들의 믿음의 성장을 위해 기도했던 바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향기로운 제물(14-20) 바울은 어떠한 형편에 처하더라도 자족할 줄 알았지만 빌립보성도들의 성의에 대해서 가슴 벅찬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습니다. 바울이 빌립보 교인들로부터 선교비를 받고 기뻐하는 또 다른 이유는 그가 궁핍하여 물질을 필요로 했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들의 믿음이 선교를 위해 헌금할 만큼 성숙하였기 때문입니다. 바울 사도는 그들에게 복음을 주고 그들은 바울 사도에게 물질을 보냄으로써 ‘주고 받는 일’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이 선물은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로 드려졌습니다. 선물은 1차적으로 바울 사도가 받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서 받으셨다는 것입니다(행9:3-5).   바울의 인사(21-23) 바울 사도는 성도들 상호간에 사랑의 인사를 나눌 것을 명합니다.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은 로마에 있는 바울의 측근자들을 가리키며, ‘가이사의 집 사람’은 왕이나 왕족, 그리고 궁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총칭하는 것으로 사용됩니다. 이와 같이 바울 사도는 편지를 끝내면서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자기의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놀라운 은혜를 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아멘.”     ※ 오늘의 기도: 주님 ! 이름 없이 복음을 전해주신 분들을 통해 오늘 제가 믿음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복음에 빚진 자로서 시간과 물질과 마음을 드려 헌신하게 하시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격려하고 사랑할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 하도록 도와주소서.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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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18, 2023 1월 19일 경건을 추구하며 자족하는 삶
    1월 19일 (목) 아침 묵상   본문 : 빌립보서 4:8-13 (찬송가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제목 : 경건을 추구하며 자족하는 삶   ▪ 성경 구절 :     (빌 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빌 4: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빌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빌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한절 묵상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 빌립보서 4:11   세대가 바뀔 때마다 만족의 기준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과학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사람이 만족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나의 부모 세대에서는 한 가정에 자동차를 한 대 이상 가진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었는데, 우리 세대에서는 각자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차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자라왔습니다. 우리가 자랄 때는 컴퓨터가 존재하지도 않았지만, 요즈음 젊은이들은 자기의 컴퓨터가 최신 모델이 아니라며 불평하는 말을 듣습니다.   그러나 만족의 진정한 기준은 예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우리는 21세기에 여러가지 놀라운 것들을 만나게 될 것이지만, 만족에 대해 2천년전에 바울사도가 가르쳐준 것보다 더 적절하게 정의를 내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는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모든 일에 배부름과 배고픔에 처할 줄을 배웠노라…내게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1-13)고 했습니다.   만족의 비결은 인간의 발명품들, 몸의 편안함, 최신의 도구들, 부유함, 그리고 오락과 같은 것들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만족이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받아들이고 받은 것을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최대한 활용하는 것입니다. 19세기의 작가 몰트비 밥코크의 말처럼 "만족은 우리가 가진 것의 크기와 상관없이 그것에 감사하며 신실하게, 그리고 많은 결심을 맺도록 이를 활용하는 것" 입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 말씀을 삶으로 살아 내며 모든 상황에 감사하고 자족할 때, 주님과 동행하는 참된 성도의 모습에 세상이 놀라고 감동할 것을 믿습니다.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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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17, 2023 1월 18일 관용하고 기도하며 굳게 서는 공동체
    본문 : 빌립보서 4:1-7 (찬송가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제목 : 관용하고 기도하며 굳게 서는 공동체   ▪ 성경 구절 :     (빌 4:1)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빌 4:2)○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빌 4:3)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빌 4: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5)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빌 4: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본문 해설 : 바울 사도는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을 것’을 권면합니다. 성도에게 있어 거듭남도 중요한 것이지만 거듭남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마음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마음을 품으라(2-3)   빌립보 교회는 루디아의 가정에서 시작된 교회로서 여성의 역할이 컸습니다. 따라서 유오디아와 순두게의 다툼은 교회안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주님의 일을 하다보면 교회 내에서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수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때에 서로 대립하거나 다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 조화를 이루고 단합하여 주님의 일에 더욱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두 여인을 향하여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을 것’을 권면합니다.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가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는한 일치점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 모범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라(4-7)   바울 사도는 빌립보 교회를 세울 당시에 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행16:19-25). 이 일은 빌립보 교회 성도들도 잘 알고 있는 일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도 감옥에 갇혀있는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이런 상황에서도 참된 기쁨과 평안을 얻을 수 있었던 까닭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였기 때문입니다. 바울 사도는 우리에게도 항상 기뻐하라고 하며, 하나님의 평강이 인간의 지각보다 월등하게 뛰어나므로 세상적인 일로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그리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뢸 것을 권면합니다.관용은 자신의 개인적 권리를 기꺼이 양보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들이 모든 사람에게 이러한 관용을 베풀어야 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제 어느 때에 다시 오실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 다툼의 한 가운데서도 관용과 기쁨의 본이 되길 원합니다. 제 힘으로 할 수 없는 인생의 어려움들을 주님께 기도로 내려놓습니다. 환경은 바뀌지 않더라도 제 마음과 생각이 주님의 평안으로 다져지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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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2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16, 2023 1월 17일 부르심의 상을 바라고 달려가는 성도
    본문 : 빌립보서 3:10-21 (찬송가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제목 : 부르심의 상을 바라고 달려가는 성도   ▪ 성경 구절 :   (빌 3:10)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빌 3:11)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빌 3: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빌 3: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빌 3: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5)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빌 3:16)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빌 3:17)○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빌 3:18)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빌 3:19)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빌 3:20)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빌 3:21)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 본문 해설 :   유대주의자들에 대하여 경고한 바울 사도는 경주자가 푯대를 향하여 달리는 것처럼 그리스도를 향하여 계속적인 신앙의 성장을 거듭해야 할 것을 말합니다. 뿐만 아니라 성도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를 대적하며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할 것을 강조합니다.   따라가는 삶(10-12)   바울 사도는 자신의 현재 상태를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유익했던 모든 것을 그리스도로 인하여 배설물로 여기고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알고자 하는 욕망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완전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였음을 고백하고, 끊임없이 달음질하여 더욱 깊은 영적인 세계에 들어가려 합니다. 왜냐하면 영적으로 현재 상태에 자족해 있는 그리스도인은 퇴보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사도처럼 끊임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과정, 바로 그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인 것입니다.   푯대를 향하여(13-16)   신앙생활에 있어서 한 가지 원칙이 있다면 그것은 과거의 일을 잊는 것입니다. 과거의 잘못한 일 뿐만 아니라 잘한 일도 잊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과거의 잘못한 일에 집착하면 좌절하게 되고, 잘한 일에 집착하면 교만하고 자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바울 사도가 과거의 잘못한 일에 얽매여 있었다면 그는 초대교회의 기틀을 세우는 위대한 사도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과거의 일을 잊어버리고 영원한 푯대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앞만 보고 나갈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신앙의 온전함에 이르게 될 것이고 그대로 행함이 있는 삶이 될 것입니다.   나를 본받으라(17-3:21)   바울은 성도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율법적으로 사는 유대주의자들을 본받지 말고 복음으로 사는 자신을 본받을 것을 애절한 심정으로 말합니다. 왜냐하면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직접 아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의 모든 삶이 본이 되지 못할 때 사람들은 왜곡되고 굴절된 그리스도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가장 귀한 것으로 여겼으며(빌2:7-8), 자신보다는 남을 위한 삶을 살았고(고전8:13;10:23-24,33) 주를 위해 고난을 받았습니다(고후10:23-27). 그는 매사에 주를 본받는 삶(고전11:1)을 살았기 때문에 담대하게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고 말합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 제 삶의 푯대가 과연 예수님이신지 깊이 돌아보며 인생의 방향을 재조정하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제가 속한 나라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임을 기억하며, 다시 오실 주님께 부끄럽지 않는 오늘을 살게 하소서.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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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15, 2023 1월 16일 육체의 자랑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얻는 삶
    본문 : 빌립보서 3:1-9 (찬송가 94장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제목 : 육체의 자랑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얻는 삶▪ 성경 구절 :   (빌 3:1)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빌 3:2)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빌 3:3)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빌 3:4)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빌 3:5)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빌 3:6)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빌 3:7)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빌 3:8)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 본문 해설 :      바울 사도는 유대주의자들을 삼가할 것을 경고합니다. 왜냐하면 자신도 율법으로는 흠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그리스도의 복음에 비추어 보았을 때 그 모든 것이 분토만도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거짓 교사를 경계할 것(1-3)   영적인 기쁨이 없다면 진정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기쁨의 생활을 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바울은 빌립보 교회안에 있던 거짓 교사들을 가리켜 손할례당(형식적인 할례파), 행악하는 자, 개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악을 행하는 육에 속한 일꾼들이며 율법주의만을 주장할 뿐, 신앙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형식적인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요4:19-24),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고’(고전2:2;갈6:14), ‘육체를 신뢰하지 말 것’(마3:9;요8:39)을 말합니다. 우리가 구원 받은 것은 우리 자신이 선하거나 훌륭해서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구속의 사랑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바울의 자랑(4-6)   바울은 율법주의자들이 육에 속한 신분과 지위를 가지고 자랑한다면 자신도 누구 못지않게 자랑할 것이 있노라고 말합니다. 그는 정통 유대인으로서 태어난지 8일만에 할례를 받았고 나면서부터 이스라엘 족속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이스라엘 초대 왕 사울과 하만의 음모로부터 민족을 구한 모르드개와 에스더와 같은 베냐민 지파 사람입니다. 베냐민 지파는 왕국이 분열되었을 때 끝까지 다윗 왕조에 충성한 지파였습니다. 또한 바울은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으로서 다른 세계 곳곳에 흩어진 유대인과는 달리 히브리어와 그 풍습에 정통한 사람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바리새인이었고 교회를 핍박하였으며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버린 것은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복음을 자랑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7-9)   바울 사도는 그가 자랑할 수 있는 육신의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겼습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자기의 구원이 율법을 통해서 된 것이 아니라(갈3:24)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와 그 복음을 위하여 자기의 가진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길 수 있어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그의 육신에 유익한 것은 다 버렸지만 모든 것을 얻었습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 십자가의 본질에 충실한 인생을 살도록 은혜를 부어 주소서. 배설물로 여기고 내버려야할 것들을 분별하며 주님의 완전한 사랑으로 제 영혼을 채울 때, 모든 것을 차고 넘치게 더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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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0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15, 2023 1월 15일 뜻을 같이 하는 진실한 동역자들
    본문 : 빌립보서 2:19-30 (찬송가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제목 : 뜻을 같이 하는 진실한 동역자들▪ 성경 구절 :     (빌 2:19)○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빌 2:20)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요10:13(빌 2:21)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빌 2:22)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빌 2:23)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지를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빌 2:24)나도 속히 가게 될 것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빌 2:25)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빌 2:26)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빌 2:27)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고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빌 2:28)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그를 보낸 것은 너희로 그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라(빌 2:29)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그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빌 2:30)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 본문 해설 :   바울은 자신의 옥중 생활이 장기화되자 빌립보 성도들이 영적 방황에 빠질 것을 염려하여 두 명의 동역자를 빌립보에 보내고자 합니다. 바울은 두 동역자들을 보내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저들이 또한 얼마나 귀감이 될 만한 자들인가를 적고 있습니다.   디모데를 보내는 이유(19-24)   바울은 디모데를 빌립보 교회에 보내서 자신의 소식을 전하고 빌립보 교회의 사정을 듣기 원했습니다. 아마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사람을 파견하고자 하는 계획을 세우고 주변 사람들에게 언급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디모데 외의 주변 사람들은 자신들의 사적인 문제와 유익만을 추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위해서 희생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에바브로디도를 보내는 이유(25-30)   바울은 디모데를 보내기에 앞서 에바브로디도를 빌립보에 보내려고 합니다. 에바브로디도는 빌립보 교인들이 바울의 필요를 돕기위해 파송한 자로 바울이 본문에서 다섯 가지 수식어로 소개하고 있을 만큼 신실한바울의 동역자였습니다.   이 에바브로디도가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빌립보교인들이 크게 걱정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바울은 에바브로디도가 회복되자 급히 빌립보 교회에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에바브로디도의 병세가 악화되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초래될 빌립보 교인들의 충격도 큰 근심이었다고 합니다.   바울은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이처럼 자기의 생명을 돌아보지 않을 만큼 헌신한 에바브로디도를 기쁨으로 영접하고 존귀히 여기라고 빌립보 교인들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언제나 제일을 우선으로 여기고 제 안위를 먼저 구했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위해 자기 생명도 돌보지 않았던 믿음의 선배들을 본받게 하소서.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는 동역자들을 존귀하게 여기고 함께 기도하며 서로를 섬기게 하소서.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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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13, 2023 1월 14일 원망 없이 순종함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십시오.
    본문 : 빌립보서 2:12-18 (찬송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제목 : 원망 없이 순종함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십시오.   ▪ 성경 구절 :   (빌 2:12)○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4)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빌 2:15)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빌 2:16)3)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빌 2:17)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 본문 해설 :   구원은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에 의한 것으로 사람이 스스로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미 중생한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인 성결한 삶에 이르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적극적으로 추구해 가는 삶의 자세를 바울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 한절 묵상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립보서 2:14)   하루 동안에 있었던 우리들의 대화를 녹음을 해서 듣게 된다면 우리 모두는 정말로 놀랄 입니다. 우리가 하루를 살면서 얼마나 많은 불평과 불만을 털어놓는지 놀라게 될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해야할 숙제나 접시를 닦는 것이 싫어서 투덜 거립니 다. 엄마는 집에서 가족들을 따라 다니며 어질러놓은 것들을 치우는데 시간이 다 간다고 불평합니다 아빠는 집에 오면 직장상사에 대해서 또 자신의 일에 대해 짜증스런 말을 합니다. 하루가 이렇게 다지나갑니다.   오늘 말씀에서 애굽에서 방금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평을 듣습니다 (민14:2-3).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행하신 모든 일들을 생각해 볼 때에 그들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고 즐겁게 순종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인해서 그 세대 사람들은 모두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23절).   오늘날에도 마찬가지로 불평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잃게 되 고 주변 사람들에게 낙심을 퍼뜨리게 됩니다 이런 태도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못합니다. 개척 선교사였던 허드슨 테일러는 말했습니다. "만일 당신의 부모나 형제자매가, 심지어 기르고 있는 개나 고양이 마저도 그리스도인인 당신으로 인해 더 행복하게 되지 못한다면. 당신이 정말 그리스도인이냐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는 말들이 주님을 영광되게 합니까? 우리들은 기쁨을 다른 이에게 나누어 주며 그들로 주님을 믿고 따를 수 있도록 살고 있는 지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   ※ 오늘의 기도: 제 모든 말과 행동의 기준이 오직 주님께 맞춰지게 하소서. 순전한 믿음을 지키고 원망과 시비가 없이 행할 선함이 제 속에는 없습니다. 주님의 말슴을 굳게 붙잡을 때, 그 말슴이 저를 견인하시는 은혜를 경험하기 원합니다.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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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8
    아름다운동산교회January 12, 2023 1월 13일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되는 공동체
    본문 : 빌립보서 2:1-11 (찬송가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제목 :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되는 공동체   ▪ 성경 구절 :   (빌 2:1)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빌 2:2)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빌 2:3)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 2:4)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빌 2: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빌 2:7)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또는 본체(빌 2: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9)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빌 2:10)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빌 2:11)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바울은 성도들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아야 서로 겸손히 섬기며 하나가 되는 생활을 할 수 있다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같이하라(1-4) 먼저 바울은 성도들의 교회 생활 가운데 꼭 필요한 네 가지 덕목을 말하고 있습니다. 서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권면’하며, 사랑으로 연약한 가운데 있는 자를 ‘위로’하고, 성령의 역사에 순종하여 ‘교제’를 나누며, 어려움에 빠진 자들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덕목은 성도들이 서로 일치하지 않고는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 사이의 일치를 권면하면서 그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먼저 소극적 측면으로는 ‘다툼과 허영’을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허영’은 ‘내용없는 영광이나 자랑’을 의미합니다. 자기 자신을 높이려고 헛된 영광을 추구할 때 다툼이 일어나게 되어서 교회 내에 불일치를 초래하게 됩니다. 한편 적극적 측면으로는 ‘겸손’해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으로, 다른 사람을 자신보다 낫게 여기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권리와 의도, 이익만을 생각하는 자기 중심주의도 성도들 간의 일치를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자신에게 속한 것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다른 사람의 입장과 이익을 포용할 수 있는 보다 넓은 사고 방식이 성도들간에 화합을 이루게 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으라(5-11) 그리스도는 본래 하나님의 본체로서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동등됨을 포기하시고 종의 형체를 취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종의 형체를 취하셨다는 것은 종의 외적인 모습을 취하셨거나 종으로 가장하셨다는 의미가 아니라 종의 본질적인 속성을 취하셔서 종이 되셨음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위하여 자신의 권리나 특권을 포기 하시고 죄가 없다는 점만 다를 뿐 참인간의 모습으로 오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겸손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자발적인 순종 가운데 십자가를 지시는 데까지 나아갔습니다. 이 겸손과 순종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셔서 ‘주’라는 이름을 주시고 모든 피조물로 하여금 그 앞에 복종하며 섬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예수 그리스도 처럼 자발적으로 종이 되는 겸손함 을 본받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누리고 계신 영광에 동참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저 한 사람이 먼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작은 교회로 서기를 원합니다. 십자가로 겸손과 순종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모든 섬김에서 허영의 불순물을 제하며 참된 겸손으로 나아가도록 도와주소서.   ☆ 공지: 당일 생명의 삶 영상 링크입니다. 한국과의 시간차이가 있으니 싸이트에 들어가 날짜를 확인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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