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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칼럼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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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 17장에는 변화산 위에서 일어난 신비한 역사와는 대조적으로 산아래남아있던 제자들이 귀신들린 소년을 고치지 못하는 당혹스러운 일을 당합니다.이런 일들은 우리의 현실적인 문제이며, 이를 푸는 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이라 하겠습니다.자식의 질병으로 고통 당하는 부모, 아무런 기적도 베풀 수 없었던 제자들의 모습, 주께서는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풀어 주셨을까요?거기에는 먼저 부모의 간절함이 필요했습니다.무릎을 꿇는 겸손함과 경외의 자세, 그리고 간절히 사모하는 외침이 이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였던 것입니다.그러나 더 중요한 사실은 누구…

  • 사람의 육체는 머리가 있고 몸(Body)이 있습니다. 그리고 몸에 붙은 눈과 코와 손과 발 등 많은 지체(members)가 있습니다. 머리는 몸을 컨트롤 하는 컨트롤타워입니다. 그리고 몸은 머리가 계획하고 명령하는 일들을 수행하는 지체의 중심이고 몸에 붙은 지체들은 머리의 명령에 따라 몸을 위해 일하는 일꾼들입니다. 고린도전서 12:18절에 보면 “지체는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의 몸에 두셨다”고 말씀하시고, 뒤이어 21절에서는 하나님이 몸에 두신 지체를 가리켜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가 없다하거나 머리가 발더러 내…

  • 지난겨울에는 예년에 비해 비가 많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나뭇잎은 싱싱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힙니다. 나무가 꽃피고 열매 맺는 것은 생명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영원한 생명 얻어 하나님께 뿌리박은 우리성도들도 감사와 찬양으로 꽃피고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찬양과 감사로 꽃피고 열매 맺는 기본적인 삶이 바로 예배입니다. 그런데 긴 세월 교회에 드나들면서도 감사와 찬양이 없을 뿐 아니라 참된 예배 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예배에 관계된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세 번째 예배자…

  • 옛날 한국 기독교 초기에는 설교하는 목사도 대표 기도자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강단에 올라갔습니다. 일반성도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구원의 감격과 감사한 마음으로 주일예배를 사모하면서 주일을 기다리다가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구원의 감격으로 사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주일예배에서 경건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저는 오늘도 지난 주일에 이어 계속해서 예배자의 바른 자세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4)단정한 옷차림으로 예배에 참석해야 합니다. 의복은 자신의 인격을 나타내는 것으로 상대방에 대한…

  • 우리는 구원받은 성도들로서 주어진 삶을 통해 예배자의 삶을 평생 살아야 합니다. 오늘은 정해진 시간과 지정된 공간에서 드려지는 예배에 대한 예배자로서의 바른 자세에 대하여 정리하겠습니다. 예배는 죽은 생명 살려주신 구원의 은혜에 감격 감사하여 생명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생명 곧 예수님의 이름가지고 나아가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지극히 거룩한 시간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몸과 마음뿐 아니라, 시간과 물질을 비롯한 우리 삶의 전폭을 하나님께 드려야합니다. 첫째 예배시간을 잘 지켜야 합니다.시간약속을 지키고 안 지키…

  • 오늘날 교인들 가운데 예배가 얼마나 귀한 일인지 예배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배는 구원 얻은 성도의 마땅한 의무임과 동시에 하나님과의 영적교제를 통해 은혜와 복을 받는 시간으로 그리스도인만이 누리는 특권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런 예배의 중요성을 모르기 때문에 참된 예배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예배를 통해 은혜와 복을 받지도 못합니다. 예배가 얼마나 귀한 것이면 <예배에 성공하면 인생도 성공한다.>는 말이 있을까요? 그래서 <예배에 목숨을 걸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 오늘 날 교인들 가운데는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왜 세상에 교회를 세우신 것인지, 교회의 존재의미와 목적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문제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헬라어로 교회를 가리켜 <에클레시아>라고 하는데 <죄 가운데서 불러낸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에 교회를 세우신 것은, 첫째 죄에 빠진 자기백성을 불러내기 위해서이고, 둘째 죄 가운데서 불러낸 성도들을 천국시민으로 양육하고, 셋째는 복음의 빚진 자로 복음을 손에 들려 죄악세상에 내보내기 위해서입니다. 1.교회의 존재의…

  • 언젠가 신문에서 참 재미있는 한 사건기사를 읽었습니다. 기사를 쓴 기자는 서두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안 되지만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가 된다.>는 오랜 공식에 딱 들어맞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국 미네아폴리스에 사는 ‘에이미 라이스’라는 여인이 애완견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또 그녀의 옆집에는 큰 개를 키우고 있었는데 이 여인은 평소 “혹시 옆집개가 담을 넘어와서 우리 애완견을 물면 어떻게 하나?”하고 늘 걱정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평소 그 여인이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 나타…

  •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라는 두 가지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육체의 생명이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호흡니다. 동시에 내 안에 있는 영혼의 생명이 살아가기 위해서도 영적호흡이 필요합니다. 성도들의 영혼이 살기 위해 숨 쉬는 영적호흡이 바로 기도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가리켜 성도의 호흡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주님을 통해 하나님께 생명의 뿌리를 박고 살아갑니다. 육체의 생명은 세상의 공기속의 산소를 마시므로 호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공기 중의 산소 마신다고 살아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는 영적인 산소를 마셔…

  • 지난 주간 미국 상하원합동회의에서 조바이든이 미국의 제 46대 대통령으로 인준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축하는커녕 마음이 편치 않는 것일까요? 트럼프가 아닌 바이든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고 수년 안에 미국이 망하겠습니까? 그리고 내가 살아가는데 큰 문제 있을까요? 별 문제 없을 것입니다. 코로나펜데믹 지원책으로 3주내 돈 2천불도 준다고 하니 어쩌면 내 삶에 보탬이 되는 좋은 대통령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의로운 세상이 아닌 불의한 세상이 되어갈 것이 뻔하기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은 것입니다. 오늘날을 미리 내다보신 하나님은 일찍이 아…